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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불명의 본태성 떨림 [조금만 긴장해도 손을 떤다.]

 

 

얼마전 다른 대학교 친구들과 미팅을 했는데, 손이 덜덜 떨려 술잔에 술이 다 흘러내려 웃음거리가 됐어요. 조금만 긴장해도 머리가 앞뒤로 흔들거리는 경우도 있어서 고민이라고 하는데요. 

본태성 떨림
최근 머리와 목, 다리, 목소리가 떨리는 '본태성 떨림'(Essential Tremor)을 치료하기 위해 신경과를 찾는 청년들이 부쩍 늘고 있다. 이들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기계조립, 악기 연주 등 정밀한 작업을 할 때 손이 흔들리고, 심할 경우 혀가 떨려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본태성 떨림은 이름 그대로 현재까지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 갑상선 질환, 뇌졸중 등 추정 원인이 수십여 가지에 이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확한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본인이 먹는 약, 기저질환 등을 파악하고 신경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겠죠. 

 



수전증 & 본태성 떨림
긴장하면 손이 떨리는 '수전증' 역시 본태성 떨림의 한 종류다. 본태성 떨림은 신체의 움직임을 관장하는 소뇌에 이상이 생겨 몸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현상이다. 정확한 발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부모가 이 증상이 나타나면 자녀도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가 많다. 35세가 지나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몸이 떨리는 이유는?
대부분 불안, 초조 등 흥분된 감정을 유발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에피네프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돼 안구가 돌출된 '갑상선 기능항진증'을 앓고 있거나, 세로토닌 성분의 약을 먹는 '우울증' 환자 등은 평소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있기 때문에 작은 자극에도 몸이 잘 떨리게 된다.

 


손바닥을 하늘 방향으로 폈을 때 몸이 흔들리는 것이 느껴지고,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면 굳이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다. 이는 과음, 수면 부족, 생리주기 변화, 스트레스, 니코틴 금단현상 등으로 나타나는 일시적으로 현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카페인이 들어간 커피, 녹차 등을 안마시고, 과로를 피하는 등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쉽게 낫는다.

다만 긴장을 하지 않았는데도 몸이 떨리고 뻣뻣해진다면 신경퇴행성 질환인 '파킨슨 병'의 초기 증상일 수 있다. 파킨슨병은 대개 60세 이후부터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생성과 분비가 잘 안돼 발병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점점 악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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